[별세] 루게릭병 투병 10개월만에 사망 배우 에릭 데인 프로필 & 수상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2026-02-20 미국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에릭 데인(54)이 루게릭병(ALS)을 앓던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19일(현지 시각) CNN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데인의 가족 측은 성명을 내고 “에릭 데인이 루게릭병과의 용감한 싸움 끝에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며 부고를 전했습니다. 1991년 시트콤 … 글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