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제27대 KBS 사장으로 취임하며 기자 출신 최초의 메인 앵커 박장범 KBS 사장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하자마자 정권과 방송법이 바뀌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에 KBS 박장범 사장과 김우성 부사장이 최근 개정된 한국방송공사법 부칙이 자신들의 임기를 사실상 단축한다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방송법에 따라 3년의 임기를 보장받고 적법하게 취임했으나, 해당 조항으로 인해 임기 만료 전 직위를 상실할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장범 사장은 방송법 본안은 존중하지만, 이사회를 새로 구성해 사장을 교체하는 부칙 조항은 헌법적 판단이 필요하다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사장이 교체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기에 박장범 사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담화 직전, 최재현 당시 보도국장에게 전화해 방송 준비를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와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정권 교체와 함께 노조와 더불어 민주당의 타겟이 된 KBS 사장 박장범 기자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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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치부터 비상계엄 KBS 사장 박장범 프로필 & 고향 앵커 방송 |
기자 출신 박장범 KBS 사장
1970년 1월 26일 충청남도 대전시(현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나 대전대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에 진학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졸업 후 언론인의 꿈을 품고 영국 런던 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4년 한국방송공사(KBS)에 20기 기자로 입사해 충주방송국 기자로 근무했으며, 이후 KBS 보도본부에서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9시뉴스편집부, 국제팀, 경제과학팀 등 다양한 보도 부서에서 기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1994년 발생한 배병수 살해 사건 당시 직접 취재를 담당했으며,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는 긴급 편성된 뉴스특보의 첫 진행자를 맡은 바 있습니다.
'특파원 현장보고, 세계를 가다' 순회특파원과 런던특파원으로 활동했고 2000년대 중반부터는 앵커로서의 방송활동했습니다. 2007년 4월 30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KBS 1TV 'KBS 뉴스광장' 평일 앵커를 맡았고 이후 KBS 보도본부 시사제작국 시사제작2부장, 보도본부 보도국/통합뉴스룸 취재주간 사회2부장 등을 거쳤습니다.
2017년에는 KBS 사장 비서실장으로 발탁되어 고대영 사장을 보좌했으며, 이후 네트워크부 기자, 재난미디어센터 기자 등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3년 11월 13일부터 2024년 10월 18일까지는 KBS의 대표 뉴스 프로그램인 'KBS 뉴스 9' 평일 메인 앵커를 맡아서 2024년 2월, 윤석열 대통령과의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의 진행을 맡아 김건희 파우치로 이슈가 됐습니다.
2024년 10월 23일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로 제청되었고, 2024년 11월 23일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 KBS 사장으로 임명되어 2024년 12월 10일 제27대 KBS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제27대 KBS 사장으로 취임하며 기자 출신 최초의 메인 앵커 사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부회장과 세계공영방송 2026 서울총회 의장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KBS 사장 박장범 방송 활동
- KBS 2TV 생방송 시사투나잇 (2004.11.01 ~ 2005.04.28) - 앵커
- KBS 1TV KBS 뉴스광장 (2007.04.30 ~ 2010.12.31) - 평일 메인 앵커
- 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 (2015.02.27 ~ 2015.12.18) - MC
-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 (2023.01.15 ~ 2023.11.12) - MC
- KBS 1TV KBS 뉴스 9 (2023.11.13 ~ 2024.10.18) - 평일 메인 앵커
- KBS 1TV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 (2024.02.07) - 진행
※ KBS 사장 박장범 파우치
박장범 사장 가족 & 재산
부인과 슬하에 두 자녀가 있으며 재산은 두 자녀 명의 재산을 포함하여 총 재산 22억 7475만원을 신고하였습니다. 본인과 배우자 공유 지분으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101.94㎡)를 소유하고 있으며 지분 가치 11억 7263만원입니다. 본인 명의 예금 7739만원 증권 등 기타 재산과 배우자 명의 예금 2429만원 증권 1742만원 전북 정읍시 땅과 임야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KBS 사장 박장범 계엄 논란
2024년 12월 10일 KBS 제27대 사장으로 취임했지만 2026년 1월 이사회 임명 관련 법원 판결로 인해 직무 유지와 관련한 법적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2024년 12·3 내란 당일 박장범 당시 KBS사장 내정자가 최재현 당시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담화를 미리 알려줘 특보를 준비했다는 주장이 나와 난관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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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사장 박장범 비상계엄 특보 |
KBS 박장범 사장 프로필
- 영어 Park Jang-beom | 한자 朴樟釩 | 본명 박장범
- 생년월일 1970년 1월 26일 (나이 56세)
- 고향 대전광역시 | 국적 대한민국
- 현재 거주지 (집)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학력 대전대성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경제학 학사 | 런던 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
- 군대 이력 대한민국 육군 제51보병사단 이병 복무만료
- 가족 아내, 자녀 등
- 소속사 한국방송공사 (KBS)
- 데뷔년도 1994년
- 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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