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기자 박동희 프로필 & 축구 청문회를 뒤엎다 (작품활동)


 발로 뛰는 엠스플 취재로 유명했던 야구판의 디스패치 박동희 기자 입니다.

블로그를 시작으로 언론사 기자가 됐고 이후 스포츠 칼럼니스트이자 해설가로 한 시대를 풍미했습니다.

다만 지나친 스토리텔링으로 인해서 아쉬움이 남지만 발로 뛴 야구 칼럼니스트입니다.


야구 기자 박동희 프로필 & 축구 청문회를 뒤엎다 (작품활동)
야구 기자 박동희 프로필 & 축구 청문회를 뒤엎다 (작품활동)

스포츠 디스패치 박동희 야구기자

1973년 5월 5일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대구에서 보내고 서울로 이주해 경운중학교를 거쳐서 목동중학교,신목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해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국대학교 시절부터 오마이뉴스 등지에 야구 칼럼을 기고한 것이 계기가 되어 2004년 주간 스포츠 전문지 SPORTS 2.0의 창간 기자로 참여하며 언론계에 입문했습니다. SPORTS 2.0에서는 야구를 중심으로 골프, 피겨스케이팅, 수영 등 다양한 종목의 기사를 작성했는데 심층 인터뷰와 장기 기획 취재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특히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기사로 야구 기사 못지않은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인기와 함께 2008년 SPORTS 2.0을 퇴사한 뒤 네이버와 계약해 개인 칼럼 코너 '박동희의 스포츠 춘추'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MBC SPORTS+의 '야(野)'와 MBC의 '야구 읽어주는 남자'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패널 출연하였고, 잠시 메이저리그 해설을 맡기도 했습니다. 또한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에도 야구 기사를 자주 기고하였습니다. 

편파적인 기사와 부정확한 정보 전달 등 수많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야구계의 어두운 면을 과감하게 조명하고, 발로 뛰는 취재를 바탕으로 한 심층 기사들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아마추어 야구 인프라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강진 베이스볼 파크, 원동중학교 야구부, 모가중 야구부 사건 등 다른 언론이 다루지 않는 소재를 취재해 보도했습니다.

2017년 11월 15일, 엠스플뉴스 소속 기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에서 여론 조작을 시도했다는 의혹으로 인해서 야구계에서 사실상 퇴출되는 수순을 밟았고 이때부터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졌습니다. 이후 진보 성향의 정치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박시영TV 등 특정 정치 성향의 채널에 출연했습니다.

2023년 1월에는 스포츠춘추가 런칭한 유튜브 프로그램 '춘추전국시대'에 손혜원, 변희재와 함께 고정 출연하며 정치 논평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지지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2026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에도 참고인으로 출석해 프로연맹과 지방자치단체 시민구단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목받았습니다.

박동희 기자 이재명 지지 연설
박동희 기자 이재명 지지 연설 

박동희 작품활동

2010년 8월 13일에는 LG 트윈스의 고교 선수 사전 접촉, 이른바 탬퍼링 문제를 지적하는 기사를 게재해 사건의 중심에 있던 임찬규가 주목받았습다.

야구 게임의 저작권 문제, 특히 은퇴 선수들의 네이밍 라이선스 문제를 공론화하였습니다. 당시 인기 게임이었던 마구마구는 MLB 라이선스로 은퇴선수들의 실명을 사용하다 논란 이후 이니셜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유독 슬러거 등 다른 게임에 비해 마구마구에 대한 비판이 많았습니다.)

2013년에는 무분별한 혹사로 망가진 투수들을 조명하는 기사를 통해 투수 혹사 문제를 비판하였고, 같은 해 아마추어 야구의 알루미늄 배트 사용 재개 논란에 대한 심층 기사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4년에는 리틀 리그 월드 시리즈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며 리틀 야구에 대한 국내 언론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당시 해당 대회를 취재하기 위해 한국에서 직접 미국으로 건너간 유일한 기자였습니다. 덕분에 MBC 스포츠의 결승전 중계가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2014년 롯데 자이언츠의 선수단 CCTV 사찰 사건을 자세히 보도되면서 일대 파장을 몰고 오기도 했습니다.

2015년에는 고척돔의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기사를 연재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의 원정 도박 의혹을 제기하면서 구단의 관리 소홀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야구계를 뒤흔들었던 KBO 리그 심판 최규순의 금전 요구 사건으로 엠스플 취재팀이 진상을 파헤치는데 일조했습니다. 만약 박동희 야구기자 같은 취재기자가 있었다면 지금의 축협 청문회는 필요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축구 청문회 박동희 기자 근황

블로거로 시작해 야구 기자로 활동하다 지금은 정치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록 타어강 등 호불호는 존재하지만 야구계의 디스패치라 불릴 만큼 심층 취재로 좋은 기사도 많았던 엠스플 박동희 기자입니다. 

축구 청문회 박동희 기자
축구 청문회 박동희 기자 

박동희 프로필

  • 한자: 朴東熙 / 본명: 박동희
  • 생년월일: 1973년 5월 5일 (나이 53세)
  • 고향: 경상북도 상주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경운중학교 (전학) 목동중학교 (졸업) 신목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철학과 (학사)
  • 군대 이력: -
  • 가족: 부인 / 딸 / 아들
  • 소속: 스포츠춘추(대표이사)
  • 개인 SNS: 블로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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