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촬영지 장소 모음 (시즌 1 줄거리 & 결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 백기태(배우 현빈)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백기태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배우 정우성), 그리고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권력 전쟁을 그린 작품입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으로부터 9년이 흐른 1979년을 무대로, 더 커진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행보를 담은 누아르 드라마입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배경은 실제 사건인 1979년 10·26 이후 권력의 중심이 흔들린 시기로, 12·12 군사반란으로 향하는 격변기입니다.

실제 현대사의 굵직한 흐름 사이에 가상의 인물을 세운 팩션 드라마로 총 6부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촬영지 장소 모음 (시즌 1 줄거리 & 결말)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촬영지 장소 모음 (시즌 1 줄거리 & 결말)


디즈니 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보

  • 영어 Made In Korea Season 2
  • 일본어 メイド・イン・コリア 2
  • 한자 韓國製造2
  • 장르 시대극, 범죄, 정치, 액션, 느와르, 스릴러, 서스펜스, 피카레스크, 하드보일드, 군상극
  • 몇부작 6부작
  • 공개일 2026년 9월 9일 ~ 2026년 9월 23일
  • 원작 오리지널
  • 방송시간 회차당 약 60분
  • 감독 우민호 / 극본 박은교 / 각색 우민호
  • 출연진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장혜진, 허정도, 차희
  • 촬영 김태성 / 음악 조영욱 / 무술 정도현
  • 촬영기간 2025년 9월 ~ 2026년 3월 8일
  •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젬스톤픽쳐스
  • 스트리밍 디즈니+
  • 상영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OTT Disney+ (Network), hulu (配信)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줄거리 & 결말

1화 비즈니스 맨 마츠다 켄지 등장

마츠다(현빈)는 이케다 유지에게 가방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았다. 눈 밖에 나면 비즈니스도 끝이라는 엄포 속에 서둘러 첫 비행기를 탔건만 여기 저기 수상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을 포착한다. 하이재킹, 요도호 사건 발생! (※1970년 3월 31일, 승객과 승무원 129명을 태우고 도쿄를 떠나 후쿠오카로 가던 JAL 항공기가 일본의 극좌 테러리스트인 적군파요원 9명에 의해 공중 납치된 실화 사건)

마츠다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고 북조선으로 가려는 일본 내 혁군파가 하이재킹에 성공한다. 혁군파는 북한에서 군사훈련을 받은 뒤 일본으로 돌아와 혁명전쟁을 일으키겠다는 야심을 가진 단체였다. 승객들은 괴한들의 협박에 공포에 떨지만 표정 하나 흔들리지 않는 마츠다는 옆 자리에 앉은 아이와 엄마를 무사히 나가게 해주겠다며 안심시킨다.

공항 보안검색이란 게 없어 혁군파는 총과 칼을 챙겨서 비행기에 탔고 일본 내각은 처음 겪는 사태에 당황하며 그저 승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발표를 할 수밖에 없었다. 기장의 기지로 연료를 채워야 한다는 명목으로 잠시 일본 공항에 착륙했고 혁군파는 북조선으로 가는 항공지도가 엉망이자 부두목이 룰을 깨고 승객을 죽여 시간을 단축하려는 시도를 한다. 마츠다는 순식간에 움직여 괴한들을 제압하고 대장을 불러오라 시킨다.

야마다에게 노인과 어린이, 여자를 풀어줬을 때의 이점을 이해시키고 평양에 도착해 나머지 사람들을 돌려보낸다면 영웅이 될 수도 있다고 속삭인다. 비행기 대신 보일 성의를 대신 주겠다고 내민 건 가방이었고 그 안엔 히로뽕이 가득 들어있다. 소수의 승객들을 내려주고 다시 협박을 하자 일본은 급유를 시작했고 비행기는 이륙했다. 야마다는 남자의 정체가 의심스럽다. 자기를 비즈니스 맨이라고 소개한 마츠다.

마츠다가 소년에게 몰래 쥐여준 쪽지는 엄마를 통해 누군가에게 비밀스러운 암호가 보내진다. 랩콘에서 미국은 빠지겠다는 상황에서 관제조장 채지석은 중앙정보부장에게 평양보다 먼저 하이재킹된 비행기를 잡고 먼저 평양으로 보내선 안 된다는 명령을 받는다. CIA를 본떠 설계한 국가정보기관인 중앙정보부는 국가 안보를 위한다고 했지만 대통령을 위한 친위 부대였다. 남한은 이미 납북된 자국 비행기로 예민한 상태였고 보이지 않는 전쟁에 내몰린 채지석은 더블 하이재킹에 성공한다. 김포공항을 평양처럼 꾸몄지만 혁군파는 속지 않았고 또 상황이 긴박해지기 시작한다.

일본과 한국의 대립이 팽팽하다. 일본 측은 계속 승객들의 안전을 강조하고 한국 측은 절대 평양으로 갈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일본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무슨 짓을 하든 비행기를 평양으로 보낼 거라며 가장 중요한 게 남한의 입장이라고 설명하며 명분이 필요하다며 승객들을 다 풀어줘야 한다고 하자 야마다가 강경하게 나온다. 하지만 마츠다에겐 진짜 총이 있었고 완전히 제압된다. 마츠다가 일본 고위급 인사와 인질들을 교환할 것이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폭탄을 터뜨리겠다고 협박하라고 시킨 것. 마츠다는 김포공항에서 내렸고 혁군파는 평양으로 향했다. 채지석은 큰 공을 세웠지만 함구령에 시달리다 군복을 벗었다.

하이재킹 사건으로 일본 공항검색대가 강화되었고 마약을 들고 비행기를 마음대로 탈 수 있는 호시절은 지났다. 마츠다는 늦었지만 이케다 유지(원지안)를 만나러 갔지만 히로뽕이 없는 상황. 비즈니스는 불발되었다. 만재파 수사하고 있는 장건영...

한편 부산지방검찰청의 검사 건영(정우성)이 히로뽕을 거래하는 만재파를 주시하고 있었고 야쿠자까지 엮이는 모습에 심상치 않아한다. 만재파 두목도 깍듯이 대하는 누군가의 사진을 입수한 건영. 마츠다를 백과장이라 부르는 살벌한 학수(노재원)가 모습을 보이고.. 수많은 고문실과 비명소리를 지나.. 그가 최종적으로 만난 인물 마츠다는 중앙정보부 부산 지부 정보과 과장 백기태였다.

2화 마약딜러부부 살해 사건

평범한 부부인 줄 알았는데.. 마약딜러였다니!! 애가 자는 방에 마약금고가 있었고, 미군에게 마약 팔려다가 오히려 살해당한 부부. 여자는 임신중이었다. 건영(정우성)은 끔찍한 현장에 도착했고 대량거래에 대한 단서를 쥔다. 동료들이 모두 승진할 때 건영이 여전히 평검사인 건 타협하지 못하는 성격 탓인 듯. 차장검사가 찾아와 중정 관련된 건 캐지 말라고 경고한다.

살인자들이 미군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편히 있는 거 같으니 빈정 상하는 건영. 건영은 한 명의 미군을 통해 '내일 봅시다'라는 말을 들었다는 단서를 얻는다. 만재파는 중정 자금줄이었다. 국평(박용우)은 기태(현빈)의 직속상관이자 부산 중앙정보부의 총책임자다. 그의 말 한마디면 부산이 움직인다. 기태가 이미 만재파의 조만재가 야쿠자와 뽕거래를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사실에 불쾌감을 숨기지 않는다. 만재파의 뒷배는 국평이었고 중정에 수익의 30%를 상납한다. 수익이 백만불.... 건영이 만재파를 잡으려고 벼르고 있다면서 국평은 피곤해하고 기태는 정리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검사를 꿈꾸는 수사관 오예진. 상선이 부부의 죽음을 알지 못한다는 가정 하에 추적해 들어간 건영. 아내 역할로 예진(서은수)이 투입되고 알랭 들롱급 얼굴 따지는 그녀의 눈빛은 건영을 향하는데.. 찾아온 상선의 얼굴이 낯익다 했더만.. 만재파 부두목 대일(강길우) 얼굴을 알아보고 건영은 좋아서 입이 찢어진다. 수상함을 눈치챈 대일이 차를 버리고 달아나기 시작하고 한밤의 추적이 시작된다. 대일이 딴 주머니를 차리려 했다는 걸 딱 눈치챈 건영은 협박 섞인 회유를 시작한다. 자기가 잡고 싶은 건 만재라면서 정보원이 될지 두목에게 죽을지.. ?? 대일을 풀어준 걸 비밀로 하라고 지시한 건영. 건영은 만재를 잡으면 다음 순으로 대일도 잡을 생각이다.

"형이 말했지. 어차피 돈 있고 빽 있는 놈들이 다 해 먹는 세상이라고" 육사수석이라는 동생 기현(우도환). 기태는 인맥으로 동생을 보안사로 보내주려고 하지만 자기 힘으로 하겠다며 거절한다. 기태는 건영의 조사를 시작했고 아버지는 정신병원에 있고 여동생이 하나 있는 가족 상황을 유심히 확인한다. 또한 이케다 유지는 최유지라는 재일 교포이며 부모 사망 후 이케다 회장이 수양딸로 삼았다는 사실을 보고받는다. 회장의 신망과 영향력이 큰 만큼 반발도 크다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부산지검에 부하직원들을 이끌고 들어간 기태는 도청장치를 설치하고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기태는 만재파 수사현황과 건영이 숨겨놓은 자신의 사진을 확인하고 어이없어한다. 부하들은 싹 철수시키고 대담하게 건영 기다린 기태. 기태는 만재 재일교포 아내가 북조선과 연관되어 있고 히로뽕이 일본을 통해서 북으로 들어간다는 첩보에 언더커버 중이라며 사건에 손 떼라고 압력을 넣으면서 사진에 대한 알리바이를 만든다. 대일한테 만재가 야쿠자와 직접 거래한다는 정보가 들어오고!! 건영은 수사팀을 꾸리기 시작하고 모든 정보는 그대로~~ 기태에게 흘러들어온다. 작전 시작!! 문 막히고 최루탄 터지고!! 입 단속하고 현장 쳐들어간 기태 얼굴을 보고 만재는 완전히 얼어붙었다.

끌려온 만재와 대일. 만재는 바로 국평에게 총 맞아 죽고 선거 때문에 돈이 계속 필요하기에 기태의 건의대로 후임자로 대일을 앉힌다. 기태가 옮기던 히로뽕 가방은 개인적인 호기심에 출장 가는 김에 만재파의 부탁을 들어준 거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두목으로 대일도 앉혔겠다, 일본과 히로뽕 거래를 하려고 머리 굴린다. 그 시각 건영은 사무실에서 기태가 심어둔 도청장치를 찾아내는데..

3화 아이로 권력자들을 흔드는 배금지 등장

온갖 이유로 일상의 평범함이 금지되던 시대.. 그 금지를 넘어선 중정, 금지의 시대에서 살았던 배금지(조여정)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 요정 마담 금지는 아이를 데리고 귀국 완료. 절 지하에 비밀금고 있는 국평(박용우). 금지의 등장에 골 아파하는 국평에게 애 아빠가 누군지 아냐고 물었다가 협박당한 기태(현빈)는 그녀를 감시하는 임무를 받았고 중정을 호위대처럼 부린다는 대통령 경호실장 석중(정성일)이 등장한다. 금지는 애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아슬아슬한 대화를 이어간다.

기태는 석중에게 벌벌 기는 국평을 보며 권력이란 무엇인가를 뼈저리게 느낀다. 금지는 국평 밑에 있으면 비전이 없다면서 석중이 더 낫다는 말을 흘리면서 기태를 살살 꼬여낸다. 석중은 기태의 눈에 있는 욕심을 읽었다. "중요한 건 애 아빠가 누구냐가 아니라 그 수첩에 이름 올린 수십 명의 애 아빠 후보들이 밤잠을 설친다는 거 그게 문제라는 거야" 메이드 인 코리아 3회 황국평(배우:박용우) 대사 중에서 수첩으로 기태를 살살 낚으려는 금지는 해외로 갈 생각도 없고 사업을 하고 싶어한다. 국평이 겨우 잡고 있는 자리, 석중의 권력이 다 '마르지 않는 돈줄'에서 나오는 거라고 귀띔해준다.

백기태를 쫓는 장건영, 마약거래 실마리를 잡는데? 한편 건영(정우성)은 비밀수사 장소를 마련한다. 대일을 바쁘게 찾고 있는 건영은 사라진 만재가 꼬리자르기 당했다고 추측한다. 돈 상납받는 국평, 그리고 더 윗선까지 예상하고 있다. 예진(서은수)은 기태 뒤를 캐기 위해 여동생 소영이 다니는 뜨개질 방에 위장해 들어간다. 기태는 어린 시절을 오사카에서 보냈고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이 되었다. 육사 수석 남동생, 대일이 살아있다는 소문까지 긁어 왔다. 기태는 금지의 인맥을 이용해 유지(원지안)와 다시 면을 트게 된다. 기태는 독자적으로 마약거래를 하고 싶다고 노골적으로 말한다. 둘은 묘한 분위기를 주고받으며 일단 손을 잡는다.

미끼 뿌리는 장건영과 마약왕 꿈꾸는 백기태 건영은 의도적으로 국평에게 다가가 만재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관심 없다면서 누가 그 자리를 차지했는지 알고 있냐며 떠보며 마약 기술자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말을 흘린다. 국평을 떠본 건영은 그가 마약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만재를 처리한 게 중정이 맞다고 확신한다. 더불어 기태가 독자적으로 마약 장사를 하려고 하는 것도. 기태는 마약 장사를 해도 일본에만 수출할 거라며 여동생을 설득한다. 마약 생산하는 대일을 잘 감시하고 돈 관리만 잘 하라고 당부한다. 돼지축사를 이용해 마약제조 냄새를 가린다. 대일이 감시하랬더니.. 반한 거 같은 소영??

금지가 쇼핑만 했다는 기태의 보고와 달리 학수(노재원)에게 기태가 따로 유지를 만났고 대일을 앞세워 만재파를 먹었다는 말에 어이없어하다가 돈이 된다는 말에 솔깃한다. 금지는 석중의 라이벌 대통령 비서실장 용철을 찾아가 아이 이야기를 들먹이며 요정도 크게 하고 싶고 별장도 갖고 싶다며 사업을 하고 싶다고 선언해 분노를 산다. 수첩 넘기고 미국으로 돌아가라며 기태는 죽을지도 모른다고 경고한다. 금지는 수첩 같은 건 원래 없었고 함께 밤을 보내자고 제안하며 유지와 어떤 거래를 했는지 다 안다고 오히려 협박한다.

4화 장건영의 비극적인 개인사

건영의 아버지는 전쟁이 끝난 후 마약중독자가 되어 돌아왔고 아내를 무참하게 살해했다. 하지만 아내를 죽였다는 기억조차 하지 못한 채 수십 년간 정신병원에 있는 상황이다. 염색공장에서 일하는 여동생 혜은은 취미로 배운 기타를 오빠에게 수줍게 보여주고 건영은 동생의 엉망인 손에 눈이 간다. 마약 딜러 부부를 죽인 미군들에게 건영은 냉정하게 사형을 구형했고 부장판사에게는 중정 쑤시지 말라고 또 경고를 먹었다.

국평(박용우)은 금지에게 수첩이 없었다고 보고한 기태(현빈)에게 딴 주머니 차리려고 한 거 딱 걸렸다며 총을 겨눈다. 바짝 엎드려 빈 기태는 한 달에 3억씩 바치기로 하고 목숨을 건진다. 꼰지른 게 학수(노재원)임을 확신한 기태가 달려든다. 학수는 이미 국평이 다 알고 있었고 대일과 한통속 된 걸 건영이 말해준 거라고 거짓말을 한다? 기태는 석중(정성일)과 다리를 놔달라고 말하며 학수가 국평을 감시하기 위해 온 프락치라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 상황을 보고받은 석중은 생각을 해보겠다고 말했고 학수는 국평이 10억을 뒤로 챙겼다고 보고한다.

기태가 갑자기 찾아온다고 했지만 흔쾌히 받아준 건영. 스몰토크 속에 피어나는 긴장감. "애국하기 위해 중정 들어갔다는 기태를 보며 건영은 자기가 잡은 뽕쟁이가 마약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게 애국이라는 말을 했다면서 기태를 겨냥한다. 난 상관 안 해요 중정이던 중정 할애비건 날 상대하려면 각오는 해야 될 거야 난 쉽게 꺾이지 않아요" 메이드인코리아 4회 장건영(배우:정우성) 대사 중에서 기태는 건영의 의도를 못 알아들은 척 능숙하게 넘어가면서 건영의 여동생을 언급하고 건영도 지지 않고 기태의 남동생을 걸고 넘어진다. 건영은 기태가 심어놓은 도청기를 일일이 알려주며 불쾌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둘의 만남은 망했다.

"내가 팽 당할 수는 없지!!" 국평은 마약 거래에 학수도 딸려 보내면서 유지와 단독거래를 트라고 은밀하게 지시하며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기태를 죽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내용을 기태는 모두 도청하고 있다. 대일(강길우)은 소영과 영화관 데이트를 하다 건영에게 딱 미행당해 뒤를 잡혔다. 중정을 검사가 이길 수 없을 거라고 깝죽대다 죽을 뻔했던 대일은 결국 프락치 노릇을 다시 시작한다. 조직 내에서 인정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유지(원지안)에게 양아버지 이케다 오사무(릴리 프랭키)는 자기의 이름 없이 성공해야 한다면서 조직을 위해 혈육도 버릴 수 있다며 가차없는 성격을 보여준다. 대일에게 첫 마약 거래 정보를 들은 건영이 움직인다. 건영, 유지, 학수의 모습과 여러 증거 사진들을 남기기 시작한다. 유지는 생선을 이용해 전국에 마약을 유통하고 있었다.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닌 혼란스러운 어린 시절의 정서적 공감을 가지고 있는 둘의 대화는 빠르게 진행된다. 조직 내에서 빠르게 자리잡고 싶은 유지는 일본을 한꺼번에 덮을 만한 양의 마약을 공급해줄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속내를 밝힌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 학수는 총을 숨기고 기태를 찾아가는데... 중정이 조직적으로 마약을 판다고 판단한 건영은 체포 준비를 시작한다. 그런데 배에서 기태가 내리지 않자 당황하고 상황을 살피기로 결정한다. 배에서 홀로 내린 학수는 국평에게 기태를 죽였다고 보고하니 대일 쪽을 접수해서 마약 관리하라고 지시한다. 절 비밀 금고를 찾아간 국평은 기태를 마주하고 목숨을 구걸한다. 그 와중에 절까지 추적한 건영은 법당의 비밀문을 발견한다. 총 맞고 숨 헐떡이는 국평을 발견한 건영은 놀라고 어둠 속에서 기태가 총을 겨누고 있다. 국평을 살리기 위해 움직이는 바람에 목숨을 건진다. 잠깐 시간을 번 기태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르고 신고를 하고 돌아온 건영은 화마에 휩싸인 절을 발견한다.

5화 백기태의 과거, 베트남전 참전

1965년 베트남전에 참전한 기태(현빈)의 모습을 보여준다. 누군가의 죽음이 기회가 되는 장소가 전쟁터, 기태는 부대원들과 베트공 굴을 발견했고 진입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기태는 이 참전조차 누군가의 출세를 위해서였다고 하는데.. 황국평 사건으로 백기태 잡으려는 장건영. 석중(정성일)은 학수(노재원)에게 잘 처리되었고 돈은 기태가 가지고 갈 거라고 보고한다. 천연덕스럽게 국장을 찾는 학수를 건영(정우성)은 걍 체포해버린다. 학수는 건영의 행동을 보며 어처구니없어한다. 기태는 동생에게 전화해 대일의 소재를 물었고 소영은 거짓말을 한다. 이미 깊어진 소영과 대일(강길우). 대략 윤곽이 보이면서도 건영은 일부러 학수를 살인범으로 몰다가 갑자기 기태 이야기로 훅 들어온다. "그 절에 백기태랑 같이 있었잖아, 응?" 메이드인 코리아 5회 장건영 대사 유지와 거래 사진을 들이밀며 정보를 캐내려고 하지만 학수는 국가기밀로 버틴다. 건영은 차장 검사에게 기태가 대일을 끼고 마약사업을 시작했고 국평도 죽였다고 보고하며 학수에게 자백을 받겠다고 말한다. 학수를 압박해봤지만 중정에 수사권을 빼앗기면서 학수를 풀어주게 된다.

배금지 살인 사주한건 천석중, 수첩으로 비즈니스 제안하는 백기태의 대범함. 국평이 뒷주머니 찬 돈 긁어오고 차명 재산도 알아보겠다던 기태는 금지의 수첩을 가지고 왔다?? 기태는 수첩을 봤고 거기에 석중의 이름도 봤다고 시인한다. 기태는 대담하게 돈을 자기에게 재투자하면 선거에 필요한 700억을 만들어보겠다고 제안한다. 기태의 성향을 알고 있는 석중이 자기 자리에 앉아보라고 시키자 기태는 야망의 눈빛을 숨기고 무릎을 꿇는다. 비서실장인 용철과 경호실장인 석중의 대립은 커져가기만 하고 둘의 대화에 배금지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백기태에게 또 당한 장건영! 학수는 건영이 너무 자세하게 알고 있다고 정보가 샌 거 같다고 말해주며 국평을 죽인 게 기태라고 확신하고 있다는 말도 전한다. 학수는 국평이 불나서 죽었다고 약속대로만 보고했다고 말했고 기태는 그럼에도 석중이 다 알고 있는 눈치라고 대답하면서도 상관 안 할 것 같은 분위기였다고 대꾸한다. 쥐새끼라니 기태는 총구를 디밀었지만 대일은 버틴다. 건영에게 마지막이라면서 정보를 준다. 배도 덮치고 돼지사육장도 덮쳤지만.. 마약이 사라졌다!! 사실, 러시안 룰렛으로 자꾸 방아쇠를 당기니 대일이 버티다가 납작 엎드렸던 것. 대일이 흘린 정보는 가짜였고 기태가 시킨 대로 몸을 숨긴다. 물 먹고 열받은 건영 하지만~~~ 마약 되팔이 제보로 감찰반이 뜨고 마약반은 해체된다. 오.. 부장 판사 똑똑? 석중과 라이벌인 용철을 찾아가 마약 건을 터뜨렸다? "천실장이 뽕쟁이 뒤를 봐준다?" 메이드인코리아 5회 나용철 대사

유지(원지안)는 조직 내 입지를 위해 한국에 생산기지를 빨리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국평을 기태가 죽였다고 흘린 게 유지?? 하지만 국평은 그 자리에 누가 있든 상관없다. 유지는 동생들을 끔찍하게 위하는 기태를 우려하고 있다. 기현(우도환)이 있는 부대에 괴롭힘 당하던 사병이 총기사건을 일으켜 난리가 난다. 빽 좋은 중대장 대신 소대장인 기현이 다 뒤집어쓰는 분위기.. 건영은 기현을 찾아가 형이 마약 사업을 하고 있고 군복을 벗을 수도 있다며 은근히 협박하며 소영이 자백하게 설득하라고 흔든다. 하지만 건영이 찾아온 거 자체가 형을 쉽게 잡을 수 없어서임을 파악한 기현. 동생 소식 들은 기태는 빡 돌아~~ 중대장이고 뭐고 찾아가 밟아버린다. 형이 수습한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기현은 코가 벌렁벌렁~~ "저 다음 주에 월남 갑니다. 형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그 힘 저도 한번 길러볼까 합니다" 메이드인코리아 5회 백기현 대사 기현은 건영이 주고 간 명함을 형에게 내밀며 자기 앞길 막지 말라고 대든다. 오예진 분위기 이상?? 중정에 납치된 장건영? 감찰부에서 풀려난 예진(서은수)에게 기현을 만났다고 말해준 건영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는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결말

6화 장건영 체포에 실패한 백기태와 표학수의 변심

중정에서 정신 차린 장건영(정우성)은 여동생의 목소리에 놀란다. 백기태(현빈)는 강대일과 찍은 사진을 내밀며 둘이 짜고 황국평을 죽였냐며 압박을 시작한다.

"이건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싸움이에요 물론 그게 나는 아닐 거고 영감님. 이제 앞이 보이십니까?" - 백기태(배우:현빈)

잡혀온 장혜은의 애인 기타 선생은 빨갱이가 되어있었고 동호회 회비는 공작금으로 둔갑한다. 이미 백기태는 기타 선생의 거짓 자백을 만들어 놓은 상태. 장건영의 체포를 검찰은 전면전으로 받아들였고 나용철 비서실장은 천석중 경호실장(정성일)을 압박한다. 천석중은 백기태의 단독 행동임을 알아낸다. 자백을 강요하고 있던 시점 표학수(노재원)가 찾아온다. 일 벌였다고 왕창 깨졌다며 장건영 풀어주고 일본 일에만 집중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한다. 백기태는 장건영을 정리해야 일도 잡음이 없을 거라고 했지만 윗선에서 정리되었다는 말에 어쩔 수가 없다. 나용철을 만나게 된 장건영은 백기태 위에 천석중이 있다는 걸 알아낼 수 있다고 장담한다.

"백기태한테는 천실장 녹취테이프가 있어요 그거 나한테 가져와요" - 장건영(배우:정우성)

표학수는 장건영을 풀어주면서 선을 댄다? 국장 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르고 각하가 천석중을 밀어내는 느낌이자 배를 갈아타려고 한다. 백기태가 마약 원료수급을 위해 사이공으로 떠나자 표학수는 사무실을 뒤지기 시작한다. 원동혁(보안사 수사과장)은 백기현(우도환)에게 보안사 자리를 걸고 추대령을 감시하라는 은밀한 지시를 내린다. 전투는 안 하고 보급품 빼돌리기 바쁘더니 이젠 베트남 군부들에게 무기를 빼돌린다는 첩보다. 인기척에 몸을 숨겼던 백기현은 마약재료 거래하는 형을 목격하고 마는데.. 폭탄테러가 일어나고 정신없는 와중에 동생과 마주친다. 말을 붙이려고 했지만 원망 가득한 동생의 눈빛에 당황한다.

백소영에게 마약 좀 가져달라고 했다가 둘 다 딱 장건영에게 잡혀버린다. 백소영은 오빠를 지키기 위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버틴 반면 중독자가 되어버린 강대일은 달랐다. 백소영과 깊은 사이인 걸 눈치챈 장건영이 걸고 넘어졌고 강대일은 장건영이 시킨 대로 백기태가 다 시킨 거라고 자백 녹취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 중정에 압수 수색 영장 들고 가 아주 깽판치고 입국하는 백기태를 체포한다. 장건영은 강대일 자백녹취를 들려주며 백기태를 압박한다. 백소영과 강대일이 마약을 유통시켰다며 여유만만한 장건영은 너 같은 놈들을 세상에서 없애는 게 자기 애국이라고 말하며 천석중과 표학수를 들먹이며 심리전을 벌이면서 녹취테이프를 확보하려고 애쓴다.

백기태는 갑자기 베트남전에서 개미굴에서 한 과거 경험을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임무대로 개미굴을 찾았는데 대대장은 계속 전진하라고 명령을 내렸고 미군의 폭격에 다 죽고 혼자 살아남았다. 부대원들의 죽음에 책임을 지기 위해 옷을 벗어야 했고 대대장은 별을 달았단다.

"힘 있는 놈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매일 정의 정의 외쳐봐야 힘없으면 그저 개돼지 취급이니까" - 백기태(배우:현빈)

둘의 신념이 충돌하고 대화는 고조된다. 백기태도 심리전에 들어간다. 표과장을 믿냐? 아버지가 엄마를 죽인 뽕쟁이라며?

뛰는 장건영 위에 나는 백기태, 장건영의 몰락

표학수는 녹취를 듣자 어이없다는 웃음을 짓더니 천석중을 찾아갔다.

"자기 밥그릇만 안 건드리면 그게 셰퍼드건 똥개 새끼건 꼬리만 잘 흔들면 된다 이 말입니다 근데 우리 나 실장님은 바로 그 밥그릇에 손을 대뿟네 중정에 저런 테이프가 얼마나 더 있을까?" - 천석중(배우:정성일)

백기태가 천석중이라고 써놨던 녹취록은 사실 나용철의 도청기록이었다. 게다가 각하와 연관 있는 기업들에게 뇌물을 먹었던 것이고 천석중 라인을 쓸어버리려고 계획하고 있던 나용철은 완전 망했다. 진술서에 끼어져 있던 마약, 강대일은 유혹을 이기지 못했고 주사를 맞고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다. 장건영이 신뢰하고 있던 김계장이 스파이였다니!! 이미 돌아가는 상황을 모조리 알고 있었고 출국 전 미리 판을 다 짜놓고 나갔던 것. 마약주사를 들여보낸 것도 증거인 주사기를 치운 것도 모두 김계장이었다.

백기태는 유유히 빠져나갔고 조작된 강대일 유서 덕에 장건영은 뇌물로 체포된다. 차장검사는 장건영을 구제하고 싶었지만 나용철의 지시에 버려진다. 백기태는 표학수의 변심이란 목줄을 쥐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여동생도 체포되면서 집안이 완전 박살난다. 장건영은 마약 비호세력으로 지목되었다.

"권력을 쥔 자들에게 대중은 여전히 개돼지고 그들과 다르게 살았던 나는 사라졌다. 나의 애국은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 - 장건영(배우:정우성)

중정국장 된 백기태, 강대일의 죽음에 황국평 사건까지 엮어버렸다. 천석중은 자기 테이프도 있냐며 찔러봤지만 백기태는 웃으면서 없다고 답한다. 이제 정말 둘이 한 배를 탔다고 하면서도 백기태를 경계하는 눈빛을 보인다. 이케다 오사무(릴리 프랭키)와 얼굴 트고 700억 성공!! 백기태는 국장, 표학수는 불 붙여주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인물관계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인물관계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인물관계도


우민호 감독 필모그래피 & 제작 에피소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을 연출하며 한국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한 연출가입니다. 내부자들로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고, 남산의 부장들로 정치 드라마의 정점을 찍었으며, 하얼빈으로 시대극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과의 차별점에 대해 6부작을 하나의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게 구성했다고 전했으며, 10·26 이후 합동수사본부로 힘이 모이고 중앙정보부의 권력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중정이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즌2는 1979년의 권력 공백과 중정·합수부·군부의 충돌, 그리고 백 씨 가족의 관계까지 더해져 한층 복잡한 서사를 완성했습니다. 시즌2는 지난해 공개된 시즌1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작으로 우민호 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고 박은교 작가가 각본을 집필해 시즌1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등장인물

백기태 (배우 현빈) : 중앙정보부 제1차장 및 중앙정보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시즌1에서 중앙정보부 요원이었던 그는 9년의 시간 동안 부와 권력을 쌓아 중앙정보부의 실세가 되었습니다. 손에 넣은 부와 권력에도 만족하지 않은 채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그를 막으려는 세력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점점 위험해지는데...

장건영 (배우 정우성) :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입니다. 시즌1에서 백기태에게 패배한 뒤 감옥에서 징역 2년을 살고 나온 후, 변호사 개업조차 하지 않은 채 완전히 이를 갈고 있었습니다. 시즌2에서는 합수부 특수고문으로 채용되어 반격의 순간을 노리며 백기태를 쫓는데...

백기현 (배우 우도환) : 국군보안사령부 보안처 과장으로 육군 중령입니다. 시즌1에서 엘리트 군인이자 백기태의 동생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시즌2에서는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예고합니다. 육사수석에 보안사 소속이라 가능한 초특급 진급을 이루었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앞세워 형과 팽팽하게 맞서며, 백기태와 장건영의 대결 판도를 움직일 핵심 변수가 되는데...

오예진 (배우 서은수) : 부산지방검찰청 마약수사반 소속 최초 여성 검사입니다. 시즌1에서 수사관이었던 그녀는 장건영의 조언대로 사시에 합격하여 검사가 되었고, 장건영과 별도로 백기태의 마약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이케다 유지/최유지 (배우 원지안) : 이케다 조직의 쿠미초입니다. 시즌1에서 활약했던 오사무의 사망이 확정되면서 그의 뒤를 이어 조직을 접수하고 중정과 함께 조직을 장악합니다.

천석중 (배우 정성일) : 대통령 비서실장입니다. 시즌1에서 중앙정보부의 핵심 인물이었던 그는 시즌2에서는 나용철을 밀어내고 대통령 비서실장이 되었습니다. 10·26 사건으로 인해 보안사 소속 백기현 중령에게 조사를 받는데...

표학수 (배우 노재원) :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입니다. 과거 라이벌이었던 백기태가 이제 자신의 상사가 되었습니다.

백소영 (배우 차희) : 백호무역 총책이며 백기태의 여동생입니다. 오빠의 사업에 깊숙이 들어가 백호무역을 총괄합니다.

신 여사 (배우 장혜진) : 최고 권력자에게 조언하고 권력을 휘두르는 인물

황대식 (배우 허정도) : 보안사령관입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인물관계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인물관계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인물관계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실화 10 26 & 12 12

10 26 사태

10·26 사건 또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 궁정동 사건(宮井洞 事件)은 1979년 10월 26일에 대한민국의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선호, 박흥주 및 안가 경비원들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뒤 차지철 경호실장, 정인형 대통령 경호처장, 안재송 대통령 경호부처장, 김용섭 대통령 경호관, 김용태 대통령 경호실 차량운행계장 등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12 12 사태

12·12 군사 반란 또는 12·12 쿠데타는 1979년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전두환과 노태우 등을 중심으로 한 하나회를 위시한 신군부 세력이 최규하 대통령의 승인 없이 계엄사령관인 정승화 대한민국 육군 참모총장, 정병주 특수전사령부 사령관, 장태완 수도경비사령부 사령관, 김진기 육군 헌병감 등을 체포한 사건입니다.

당시 보안사령관 전두환은 12·12 군사 반란을 통해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정치적인 실세로 등장했고 이후 1980년 5월 전두환을 중심으로 하는 신군부는 5·17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그 후 5·17 쿠데타에 반항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 총을 들고 일어난 폭동으로 생각하여 계엄군을 보내 강경 대응한 뒤 전두환은 8월 22일에 육군 대장으로 예편했고 1980년 9월 1일 대한민국 제11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줄거리 & 결말

※ 줄거리 정보가 준비 중입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촬영지 장소 모음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 대전 중구 선화동 287-2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청남대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청남대

청남대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신대리 산 26-1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세명대학교 인문학관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세명대학교 인문학관

세명대학교 사회과학관 – 충북 제천시 신월동 579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일본 촬영장소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일본 소라쿠엔 相楽園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일본 소라쿠엔 相楽園

相楽園(소라쿠엔) – 일본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나카야마테도리 5-3-1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일본 엔교지 圓教寺(円教寺) 三之堂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일본 엔교지 圓教寺(円教寺) 三之堂

圓教寺(엔교지) 三之堂 –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 쇼샤 2968-17

그 외 기타 촬영장소 모음

  • 합천영상테마파크 – 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256-5
  • 이훈동 정원 – 전남 목포시 유달동 4-1
  • 파라다이스인천 – 인천 제물포구 항동1가 3-2
  • 세명대학교 인문학관 – 충북 제천시 신월동 579
  • 옛 고령터널 – 경북 고령군 쌍림면 산당리 산 42
  • (폐업) 음성중앙성심병원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780-1
  • 옛 세종대로 – 서울 종로구 세종로 1-68
  •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 – 경북 문경시 신기동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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