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버릇 남 못주는 당진 더글로리 가해자 초등학교부터 10년간 학폭 피해자 사건

 "당진 더글로리 사건"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잔혹한 학교폭력(학폭)을 연상시키는 실제 사건입니다. 

충남 당진 지역에서 피해자를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무려 10년간 괴롭힌 사이코패스 가해자들입니다. 

당진 더글로리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현실판 더 글로리"로 불리며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 가해자는 여전히 개 버릇 남 주고 있습니다. 

당진 더 글로리 가해자 중 한 명이 최근 혼전 임신으로 결혼하게 되자 이에 학폭 피해자가 시댁에까지 연락했습니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일당이 문동은을 고데기로 지지며 괴롭히는 장면과 유사하게 비교되며 "당진판 더 글로리" 사건도 반드시 진실이 알려져서 가해자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당진 더글로리 학폭 사건
당진 더글로리 학폭 사건 

당진 더글로리 사건 개요

당진 '더 글로리' 사건은 충남 당진 지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피해자 000이 초등학교부터 11년간 당한 심각한 학교폭력 사례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잔인한 고데기 학폭 묘사와 유사해 '현실판 더 글로리' 또는 '당진판 더 글로리'로 불리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거짓말로 남자애들에게 폭행을 유도하고, 집단 구타를 하고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치기도 했습니다. 피해자는 청소년 시절부터 교내외에서 반복적인 신체적 폭행(때리기 등), 욕설과 조리돌림, 집단 따돌림, SNS를 통한 저격 글과 단체 채팅방에서의 욕설·공개적 망신 등을 당했습니다. 특히 가해 무리에 선배나 타 학교 학생들까지 가담해 조직적인 괴롭힘이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자해 행위, 극단적 선택 시도, 경찰 신고, 학교 위클래스 상담 등을 겪었지만, 제대로 된 보호나 해결 없이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가해자들이 아무런 사과 없이 평범한 삶을 사는 모습을 본 피해자는, 특히 한 가해자가 결혼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랜 분노가 폭발해 온라인에 실명 폭로 글을 올렸습니다. 

당진 더글로리 학교 폭력 폭로 글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급속히 퍼졌고, 당진 지역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의 시댁(시어머니 쪽)까지 연락이 가는 등 2차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진 더글로리 가해자 근황

당진 더글로리 학교폭력 가해자 남편
당진 더글로리 학교폭력 가해자 남편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남편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남편 


가해자 측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법적 대응(명예훼손 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피해자는 "허위가 아닌 실제 사실을 적시한 것"이라 주장하며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 댓글과 추가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저이 당진 더글로리 가해자 남편 또한 상당한 악질로 피해자에게 위로는 커녕 생까고 있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개 버릇 남 못준다더니 역시 잘 어울리는 커플 아닌가 싶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후 온라인에서 피해자 측의 폭로나 관련 게시물이 퍼지면서 사회적 논란이 됐고, 많은 사람들이 "학폭 가해자들은 평생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한다"는 식의 강한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당진 더글로리 학교폭력 가해자
당진 더글로리 학교폭력 가해자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엄마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엄마 

역시나 학폭 가해자는 가족들도 심각하네요. 모전여전 제빵사가 된 학폭 가해자 어머니 역시 같은 부류네요.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1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1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2
당진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2

중학교 시절에는 이른바 '보지빵'이라 불리는 성적인 비하가 담긴 폭행이 자행되었으며, 피해자가 코피를 흘려 버린 휴지를 생리대라고 소문내며 비웃는 등 인격적인 모독을 가해자들의 상태입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복도에서 발로 차거나 자해 사진을 보고 자살을 권유하는 등 가해자들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가해자는 사과하고 싶었다면서도 동시에 피해자가 올린 글이 모순되었다고 지적하며 피해자에게 당했다는 다른 친구들이 연락 온다는 식으로 오히려 피해자를 몰아세우는 적반하장 격으로 역시 사람은 안 바뀐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또 다른 가해자는 피해자의 SNS 스토리에 실명이 올라오는 것이 부끄럽다는 이유로 단체 사진을 지워달라고 부탁하며, 자신은 피해자와 관계없는 애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게 학폭 가해자들의 현 주소입니다. 

가해자는 그냥 잊고 살고 싶다는 것인가... 

당진 더글로리 학교폭력 사건
당진 더글로리 학교폭력 사건 

결국 당진 더글로리 학폭 피해자는 당진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도피하듯 전학을 가서야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충격적이 이야기입니다. 

당진 더글로리 학폭 사건 2
당진 더글로리 학폭 사건 2

억울하면 변호사를 써서라도 대응하라며 가해자들의 입맞춤과 선동질하는 모습으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당진 더글로리 피해자는 성적인 특수 폭행에 대한 공소시효가 아직 남아있음을 언급하며 가해자들에게 법적인 심판을 받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해자 중 한 명은 옷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학폭에 대한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당진 더글로리 피해자 근황

당진 더글로리 피해자 스레드
당진 더글로리 피해자 스레드 

다행히 변호사 분들이 도움을 주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진 더글로리 피해자입니다. 여러 분들의 응원과 관심 덕분에 도움을 주시겠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고, 오늘은 이돈호 변호사님과 직접 통화를 나누었습니다. 변호사님께서는 사정을 차분히 들어주시며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 위로의 말씀을 먼저 건네주셨고, 법적인 절차와 앞으로 예상되는 경과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현재 단계에서 필요한 법률 자문에 대해서는 비용 없이 도움을 주시겠다고 하셨으며 이후 법정 다툼이나 소송으로 이어질 경우에도 절차에 따라 함께 대응해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든든해졌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는데, 오늘은 그 마음이 한 번 더 단단해진 느낌이었습니다.법적 절차에 따라 차분히 진행하며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고, 중요한 소식이 있을 때마다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다시 한 번 따뜻한 응원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을 주신

@lawyer_dono 이돈호 변호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진 더글로리 피해자 스레드 

한때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위해 경찰을 꿈꿨던 사람으로 지금은 마케팅·건축·숙박·애견호텔링까지 하고싶은 거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실이 알려져서 학폭 가해자들은 반성없이 살 수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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