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한 내란 특검보 박억수 프로필 고향 학력 & 전 검사

 조은석 특검의 오른팔 역할을 하는 내란특검 박억수 특검보입니다.

12 3 비상계엄의 실체를 밝히겠다며 시작된 3대 특검 중 가장 빨리 재판이 시작됐고 2026년 1월 윤석열 사형 구형과 함께 1심 재판도 판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억수 검사는 2023년 9월 의원면직 후에 B&H 대표변호사로 개업해 활동하다가 내란특검에 합류했습니다.

※ 의원면직(依願免職)은 공무원이나 교원 등이 본인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임용권자가 이를 수리하여 공무원 또는 교원 신분을 소멸시키는 행정 처분을 말합니다.

헌법 전공자로서 공안, 노동, 인권 분야 수사에 강점을 가진 검사로 내란 특검보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직접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땀까지 흘리며 전두환 보다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사형이라는 중벌을 구형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조은석 내란 특검보 박억수 차장검사를 소개합니다.

사형 구형한 내란 특검보 박억수 프로필 고향 학력  & 전 검사
사형 구형한 내란 특검보 박억수 프로필 고향 학력  & 전 검사 

내란특검 박억수 검사 출신 변호사

1971년 고향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태어나 광주석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하여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29기를 수료했습니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2003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로 임관하여 검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검사,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6년 부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로 승진한 이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환경·보건범죄전담부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형사1부장,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광주고등검찰청 인권보호관을 거쳤습니다.

2023년 대검찰청 인권정책관으로 보임되었고 같은 해 9월 검사직을 사직하고 변호사로 개업하여 법무법인 B&H를 설립했습니다. 2025년 6월 조은석 특검의 지명으로 내란 특별검사보로 임명되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담당했습니다.

윤석열 재판 사형 구형 박억수 특검보

윤석열 재판 과정에서 매번 출석하여 공판을 주도했고 2026년 1월 13일 결심 공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구형 이유로 헌법 질서 파괴 행위를 엄정히 단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범행 동기와 재발 가능성을 고려하여 최고형이 아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구형 의견에서 공직 엘리트들의 헌법 파괴를 비판하며 재판부에 전두환·노태우 세력보다 엄정한 단죄를 요청했습니다. 범행 양태를 폭동 행위로 규정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반성을 고려하여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내란죄의 중대성을 강조하고 국가 존립 위협을 구형 이유로 밝히며 권력욕과 장기집권 목적을 지적하며 헌법 수호 의무 위반을 비난하고 내란을 반국가세력으로 평가했습니다.

박억수 특검보 수상 및 주요 이력

  • 제39회 사법시험 합격
  • 사법연수원 29기를 수료
  • 2003 -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 2008 -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
  • 2011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 2014 - 부산지방검찰청 형사부장검사
  • 2017 - 대검찰청 공판송무과장
  • 2019 -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부장검사
  • 2020 -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장
  • 2021 - 광주고등검찰청 인권보호관
  • 2022 - 대검찰청 인권정책관
  • 2023 - 법무법인 B&H 대표변호사
  • 2025 - 내란 특검 특별검사보

박억수 특검보 윤석열 사형 구형 의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은 한 개인의 범죄 혐의를 둘러싼 형사 절차를 넘어선 사건으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하는가에 대한 선언으로 헌법이 권력 위에 서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대통령을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으로 규정하며 동시에 헌법은 대통령을 헌법의 수호자로 규정합니다. 권력의 정점에 서 있는 사람이 가장 먼저 헌법의 울타리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 민주공화국의 기본 원칙이지만 이를 파괴하려 했다면 내란 우두머리죄가 형법상 가장 무거운 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실상 사형 폐지국으로서 12 3 비상계엄은 전두환 내란 사건 이후 가장 상징적인 사법적 순간입니다. 전두환은 군사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장악했고, 이후 헌정 질서를 파괴한 책임으로 내란죄와 반란죄로 단죄되었지만 윤석열 사안은 민주주의가 제도적으로 확립되고, 선거와 법치가 정치의 기본 규칙으로 자리 잡은 이후에 벌어진 사건으로 전두환보다 더 엄정한 단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메시지입니다.

특검보 박억수 프로필

  • 영어 - / 한자 朴億洙
  • 생년월일 1971년 10월 7일 (나이 55세)
  • 고향 전라남도 구례군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MBTI - / 종교 -
  • 학력 광주석산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 군대 -
  • 가족 아내 (부인), 자녀 -
  • 개인 SNS
내란 특검 박억수 특검보 사형 구형 순간
내란 특검 박억수 특검보 사형 구형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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