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밤, 계엄군 헬기들이 서울 상공에 진입하려 할 당시 수방사 작전처장이었던 김문상 대령은 합참과 육군본부의 승인 절차가 없다는 이유로 세 차례나 진입을 거부했습니다.
이로 인해 헬기들은 약 40분간 서울 외곽 상공에서 대기하면서 부당한 비상계엄을 막았습니다.
이미 출동한 계엄군 헬기를 장시간 공중 대기시킨 40분은 시민들이 국회 앞에 집결할 수 있는 '기회의 창'을 열어준 것이었습니다.
김문상 대령은 위법 명령 거부를 "군인의 헌법적 의무"로 규정하며, '조직·상관보다 법(憲) 우선'이라는 소신을 밝혀 왔습니다.
김문상 대령은 '헬기 40분 지연시켜 쿠데타 흐트러뜨린 3인방' 가운데 핵심 공로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사관학교 출신 최초로 수방사 작전처를 총괄한 장교이며, 시민사회에서 "서울 하늘 40분 지켜낸 사람"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군인이 그냥 명령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상황을 읽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책임자. 진정한 군인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김문상 대령 같은 분들이 있어 우리의 하늘이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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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계엄 헬기 탑승 40분간 거부하고 장군 진급한 준장 김문상 대령 프로필 & 고향 학력 |
헬기를 40분간 막은 비상계엄 김문상 대령
1974년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나 청주 세광고등학교로 진학해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1996년 육군3사관학교에 입학했고 1996년부터 3학년 편입 형태의 생도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군사학 학사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육군 보병 소위로 임관 후 작전 계통 보직을 맡았으며, 2004년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위관장교 시절부터 작전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육군 제52보병사단 제210보병여단장으로 대령 보직을 맡았습니다.
이후 수도방위사령부 작전계획처장과 작전처장을 역임했습니다. 비육사 출신으로 수방사 같은 엘리트 부대 핵심 참모를 맡았습니다. 2025년 이재명 정부에서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자로 선정되었습니다. 11명과 함께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았습니다.
2025년 10월 국방부가 비상계엄 저항 군인 7명에 특별진급을 결정했으나 처음에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월 2차 진급 형태로 준장으로 승진했고 합동참모본부 민군작전부장으로 보직되었습니다.
김문상 대령 비상계엄 타임라인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수방사 작전처장으로 재직 중이었습니다. 계엄군 헬기가 출동 이유를 밝히지 않고 항공구역 진입을 요청받자 목적을 밝히지 않는다며 착륙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세 차례 요청에도 목적을 확인하며 승인을 보류했고 이로 인해 특전사 헬기 진입을 42분 지연시켰습니다.
헬기 목적지가 국회임을 알게 된 후 합참과 육군본부에 문의해 박안수 계엄사령관 승인을 받은 후에야 허가했습니다. 헬기를 막은 덕분에 계엄 확산을 막았고 이후 육군3사관학교 교무기획실장으로 이동했습니다. 5·18 진상조사위 때 육군 대표로 참여한 경험으로 계엄군 헬기 진입에 예민하게 반응한 덕에 서울 하늘을 40분 지켜냈습니다.
김문상 준장 수상 및 주요 이력
- 2025년 - 보국훈장 삼일장
- 1998년 - 육군 보병 소위 임관
- 2004년 -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취득
- 대령 시기 - 육군 제52보병사단 제210보병여단장
- 대령 시기 - 수도방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 대령 시기 -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장
- 대령 시기 - 육군3사관학교 교무기획실장
- 2026년 1월 - 준장 진급
- 2026년 1월 - 합동참모본부 민군작전부장 보직 ~
비상계엄 헬기 막은 군인 김문상 장군 진급 근황
2026년 1월 9일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이 인사는 소장 41명과 준장 77명을 포함하며, 비육사 출신 비율이 증가했습니다. 박정훈 대령과 함께 헌법 수호 공로로 주목받았습니다. 합동참모본부 민군작전부장으로 보직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특별진급 대상자에 포함되었으나 처음 거절했으나 2026년 2차 진급으로 승진하면서 드디어 장군 진급에 성공했습니다. 김문상 준장 외에도 조성현 대령, 김형기 중령 등과 함께 부당한 비상계엄 명령을 거부해 국가의 혼란을 막았으며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박정훈 대령도 함께 장군 진급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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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계엄을 막은 군인 김문상 준장 |
김문상 대령 프로필
- 金文相 | Kim Mun-sang
- 생년월일 1974년 (나이 52세)
- 고향 충청북도 제천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MBTI - / 종교 -
- 학력 제천동중학교, 세광고등학교, 육군3사관학교 (군사학 / 학사),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 석사)
- 군대 이력 육군 보병 소위 임관 (1998년)
- 가족 부인 (아내) - , 자녀 -
- 개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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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계엄 헬기 40분간 막은 준장 진급한 김문상 대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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